실제 사례로 배운다
교과서 예제가 아니라, Sid가 공개한 진짜 환자 데이터(약 25TB)로 발현량·싱글셀 RNA-seq를 직접 열어봅니다.
HomeGenomics는 개발자가 본인과 가족의 유전체·생체 데이터를 직접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 핸드북입니다. 검사 키트가 돌려주는 raw 데이터를 남의 블랙박스에 맡기지 않고, 직접 열어 보고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다룹니다.
그 출발점은 한 사람의 실제 사례입니다. GitLab 창업자 Sid Sijbrandij는 자신의 희귀암을 개발자가 버그를 디버깅하듯 데이터로 파헤치고, 치료를 직접 설계해 그 전 과정을 공개했습니다. 우리는 그 사례를 하나씩 따라가며, “데이터 → 표적 → 치료” 라는 패턴을 배웁니다.
실제 사례로 배운다
교과서 예제가 아니라, Sid가 공개한 진짜 환자 데이터(약 25TB)로 발현량·싱글셀 RNA-seq를 직접 열어봅니다.
개발자의 도구로
Python·CLI·공개 데이터베이스를 써서 발현량과 변이를 조회하고, 의미를 해석하고, 재현 가능한 분석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.
가족을 위해
혈연은 유전체를 공유합니다. 건강할 때 미리 데이터를 확보하면, 한 사람의 분석이 부모·자녀·형제의 건강을 더 일찍 살피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.
에이전트 친화적
모든 문서는 /llms.txt 로도 제공되어, AI 에이전트가 그대로 읽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.